Saturday, August 30, 2008

#5 Someday,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혼자만의 시간속, 남몰래 돌아서서 흘렸던 눈물
수백, 수천명의 '너' 가운데 하나의 빛이되어 돌아올날이..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지긋이 감은 두눈너머로 걱정근심 다 내려놓고
잔잔한 파도소리에 몸을 맡긴채 네 속삭임을 들어줄날이..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추구할 미래가 있었던 청춘의 날을 그리워하며
젊었을때 최선을 다해준 내자신에게 감사할날이..







(translations to be updated soon)

1 comment:

Kristin said...

thanks henry; i'm tr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