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혼자만의 시간속, 남몰래 돌아서서 흘렸던 눈물
수백, 수천명의 '너' 가운데 하나의 빛이되어 돌아올날이..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지긋이 감은 두눈너머로 걱정근심 다 내려놓고
잔잔한 파도소리에 몸을 맡긴채 네 속삭임을 들어줄날이..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추구할 미래가 있었던 청춘의 날을 그리워하며
젊었을때 최선을 다해준 내자신에게 감사할날이..
혼자만의 시간속, 남몰래 돌아서서 흘렸던 눈물
수백, 수천명의 '너' 가운데 하나의 빛이되어 돌아올날이..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지긋이 감은 두눈너머로 걱정근심 다 내려놓고
잔잔한 파도소리에 몸을 맡긴채 네 속삭임을 들어줄날이..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추구할 미래가 있었던 청춘의 날을 그리워하며
젊었을때 최선을 다해준 내자신에게 감사할날이..
(translations to be updated soon)


1 comment:
thanks henry; i'm trying.
Post a Comment